세실코딩-킨더코딩연구소, 진주에 국내사업본부 설치 협약

[2018.11.20 경남일보]

코딩교육전문기관 ㈜세실·코딩영재연구소가 진주혁신도시에 세실코딩 국내사업본부를 설치한다.

지난 19일 세실·코딩영재연구소와 한국킨더코딩연구소는 국내사업본부 설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실·코딩영재연구소는 미국 ITCH사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국내 초등 코딩교육 컨텐츠를 보급하고, 중국 상하이, 베트남 등에 코딩교육 프로그램을 납품하고 있는 코딩교육전문기관이다.

이날 협약을 맺은 박상희 세실코딩 대표는 “수도권지역 외에도 전문적인 코딩교육기관이 필요하다”며 “이번 협약으로 인해 경남에서도 양질의 코딩교육이 공급될 것을 전망한다”고 말했다.

신영수 킨더코딩 대표는 “제4차 산업혁명 준비에 발맞추어 전문적인 SW코딩교육기관이 필요하다”며 “SW선도·연구학교가 두 번째로 많이 분포한 경남에서 양질의 코딩교육 컨텐츠가 보급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날 진주혁신도시 토원빌딩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제4차 산업혁명 시대, 코딩교육’, ‘세계코딩교육의 흐름’을 주제로 코딩세미나를 개최했다.

강진성기자

출처 :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http://www.g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