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킨더코딩연구소, 진주 혁신도시에 직영 코딩 캠퍼스 오픈

2019. 05. 20

경남 최고의 코딩교육 전문기관 한국킨더코딩연구소·세실코딩 국내사업본부(이하 연구소)가 5월 진주 혁신도시에 ‘세실-킨더코딩캠퍼스’를 정식 개원했다.

연구소는 제4차 산업혁명시대 스마트사회 패러다임에 부응하고자 비수도권 지역 SW문화 활성화를 위해 경남에 뿌리를 내린 코딩교육 전문기관이다.

보다 빠르고 넓게 전문SW교육 커리큘럼과 콘텐츠를 보급하기 위해 혁신도시에 직영 코딩캠퍼스를 설립했다.

최근 코딩교육은 컴퓨터처럼 사고하는 능력, 즉 컴퓨팅적 사고력을 신장시키기 위한 교육의 다른 말로 불리운다.

전공자들의 전유물이었던 SW기술은 이제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만인의 필수역량이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코딩교육은 제2외국어보다도 더 우선시되는 필수역량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지난해를 기점으로 초·중·고교 정규 교육과정에 코딩교육이 정식으로 채택됐다.

세실킨더코딩캠퍼스는 수요가 많은 초·중등, 나아가 영유아까지를 대상으로 저비용 고효율의 전문코딩교육을 제공한다.

연구소의 직영 코딩캠퍼스 ‘세실킨더코딩캠퍼스’는 최고 수준의 SW교육 커리큘럼, 다채로운 코딩 교구(로봇)와 교재, 최적화된 교육 시설을 갖췄다.

또한 비수도권 지역의 지리적 취약성을 보완하기 위해 혁신도시의 중심에 유치해 보다 많은 지역에서의 접근성을 높였다.

연구소 직영 코딩캠퍼스의 주된 강점은 다른 유사 업체들과 달리 1인 1교구 교육방식과 소규모 단위의 전문교육을 실시한다는 점이다.

세실킨더코딩캠퍼스 관계자는 “혁신도시는 교육열이 굉장히 높다”며 “세실킨더코딩캠퍼스의 오픈은 수도권 못지않은 양질의 코딩교육을 원했던 진주 지역 학부모들께 단비 같은 소식으로 여겨지고 있다.”고 전했다.

신영수 대표는 “지난해 6월 성공적으로 본원 개소식을 마친 이후 경남 여러 지역에서 직영 코딩교육센터 개설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며 “이번 혁신도시 코딩캠퍼스 유치를 시작으로, 비수도권 지역의 SW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