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킨더코딩연구소, 창원감계에 코딩교육센터 설립

2018.08.22

경남 최고의 어린이 코딩 교육기관 한국킨더코딩연구소·세실코딩 경남지사(대표 신영수, 이하 연구소)는 지난 18일 창원감계에 60평 규모의 코딩센터를 개소했다고 21일 밝혔다.

연구소는 제4차 산업혁명시대로 인해 인공지능,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사회로의 변화에 부응하고자 경남 지역에 뿌리를 내린 어린이 코딩교육 전문기관이다.

코딩(Coding)이란 컴퓨터 프로그래밍의 다른 말로써, C언어, 자바, 파이선 등 컴퓨터 언어를 입력하고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코딩교육은 제2외국어보다도 더 우선시돼야 하는 필수 역량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2018년, 2019년을 기점으로 초, 중, 고등학교 정규 교육과정에 코딩교육이 정식으로 채택됐다.

이미 서울 및 수도권을 비롯한 대도시에서는 코딩교육에 대한 학부모들의 열띤 호응으로 인해 코딩학원·고액 코딩 과외가 유행처럼 번져가고 있는 반면, 경남 지역은 상대적으로 우수한 교육 혜택을 받기 어려웠던 것이 사실이다.

연구소는 경남 지역의 이 같은 상대적 취약성을 고려해 서울의 강남 등지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 최고 수준의 교육 커리큘럼, 아동의 연령 및 흥미를 고려한 다채로운 코딩 교구, 안전하면서도 교육에 최적화된 교육 시설 등 다양한 인프라를 기반으로 어린이들에게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올해 6월 개소했다.

뿐만 아니라 아동·청소년학, 교육학,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관련 분야의 석학 및 국내 대형 IT교육 그룹 출신의 전문가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점과 다른 유사 업체들과 달리 1인 1교구 교육방식과 소규모 단위의 최적화된 고급 교육을 실시한다는 점도 연구소의 주된 강점이라고 할 수 있다.

사실 지난 6월 진주 혁신도시에 연구소 본원이 정식 개소한 후, 2개월 만에 감계지점에 첫 교육센터를 오픈하게 된 것은 경남지역 내 코딩에 대한 관심 증대와 질 높은 교육 서비스를 원하는 학부모들의 요구, 연구소의 교육적 역량과 가치가 맞물려 이루어진 성과라고 볼 수 있다.

킨더코딩 감계교육센터의 관계자는 “감계지역은 창원에서도 외곽에 위치해 코딩과 같은 고급 교육을 받기 어려운 지역적 여건을 가지고 있었다.”며 “킨더코딩 감계교육센터의 오픈은 감계지역 인근의 학부모님들께는 굉장히 반가운 소식으로 여겨지고 있다.”고 밝혔다.

신영수 한국킨더코딩연구소 연구소장/세실코딩 경남지사장은 “지난 6월 성공적으로 본원 개소식을 마친 이후 경남 여러 지역에서 교육센터 개설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이번 감계교육센터 오픈은 우리지역의 어린이들에게 강남 못지않은 뛰어난 코딩 교육을 널리 전파할 수 있는 좋은 원동력이 돼 줄 것이라 본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