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대 평생교육원, 영유아코딩지도사 양성과정 개강

[2019.05.23 머니투데이]

[이데일리 신하영 기자] 한동대 평생교육원이 영유아 코딩지도자를 양성하는 교육과정을 개강했다.
한동대는 지난 21일 영유아 코딩지도자 양성과정 개강식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개강식은 수강생 50명과 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내 현동홀에서 열렸다.
해당 교육과정은 경력단절 여성이나 취업준비생에게 사회 진입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개설됐다. 한동대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해당 교육과정 이수 시 어린이·청소년 교육기관 등에서 코딩 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며 “단순 자격증 교육을 넘어선 일자리 창출 교육”이라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