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대, 경단녀·취준생 위한 ‘영유아 코딩 지도자 양성 과정’ 개강

[2019.05.24 CWN(Coding World News)]

한동대학교 글로벌 미래 평생교육원(이하 평생교육원)이 지난 21일 교내 현동홀에서 수강생 50명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영유아 코딩 지도자 양성 과정’ 개강식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평생교육원에 따르면 ‘영유아 코딩 지도자 양성 과정’은 경력 단절 여성(경단녀), 취업 준비생(취준생) 등에게 고급 SW(소프트웨어) 교육 기술을 제공하고, 이들의 사회 진입을 돕는 교육 과정이다.

자격을 취득한 수료생은 어린이·청소년 교육 기관 등에서 코딩 강사로 활동할 수 있어 단순 자격증 교육을 넘어선 일자리창출 교육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평생교육원은 경상북도·포항시의 평생교육 중심도시 구축 지원 사업에 선정, 국내 최고의 어린이 코딩 교육 전문 기관인 한국킨더코딩연구소와 함께 수업을 진행한다.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영유아 코딩 지도사 양성 과정은 글로벌 미래 평생교육원의 취지에 걸맞은 일자리창출 교육이자 미래지향적인 평생교육 강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