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코딩교육 플랫폼’ 코딩하루, 어린이코딩교육 플랫폼 해외 러브콜 쇄도

[2021.03.26 진주신문]

소프트웨어 전문교육기관 한국킨더코딩연구소(대표 신영수, 이하 연구소)가 런칭한 코딩전문브랜드 코딩하루의 교육 콘텐츠가 해외 교육관계자들로부터 주목 받고 있다.

코딩하루는 ‘하루하루 쌓이는 컴퓨팅 사고력’이라는 컨셉으로 소자본창업 아이템 ▲자체개발 교보재 ▲국내 유일 사고력코딩 교육과정 ▲자체 코딩교육 자격과정을 갖춘 소위 ‘핫’한 코딩교육브랜드이다.

연구소가 자체개발한 소프트웨어·인공지능 교육 콘텐츠는 이미 국내 각지의 소프트웨어 선도·연구학교, 지자체 교육기관, 홈스쿨, 대학교 등에 납품되며 그 우수성을 인증 받은 바 있다. 특히 100% 청년으로 이루어진 경남 대표 청년창업기업 한국킨더코딩연구소가 교육부의 정규교육과정에 맞춰 자체개발한 사고력코딩 시리즈는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일찍 주목받으며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세를 펼치고 있다.

연구소는 올해 1월 지난 3년 간 연구개발한 시제품을 호주로 1차 납품하며 수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더불어 기관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는 중국, 파나마, 남아공 등 세계 각국을 대상으로 해외 콘텐츠 수출을 준비하고 있다.

연구소 관계자는 “이러한 관심의 이유를 비대면,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교육 수요의 폭증으로 K-코딩교육에 대한 관심이 급증한 결과”라고 밝혔다.

신영수 대표는 “코로나19 펜데믹으로 교육시장의 패러다임이 급격하게 변하고 있다”라며 “최고의 코딩교육 연구개발 기관을 목표로 과열된 에듀테크 시장의 신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콘텐츠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밝혔다.

연구소 관계자는 “인공지능 시대에 걸맞는 인공지능 교육 콘텐츠와 시제품 출시도 준비 중”이라며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하는 대표적인 K-에듀테크 기업 코딩하루를 기대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킨더코딩연구소는 저비용으로 선진국의 소프트웨어 교육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코딩체험관 ‘코딩왓데이(Coding What Day)’, 부모와 함께하는 소프트웨어 교육, 교사연수 등을 진행하며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사회적 공헌사업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출처 : 진주신문(http://www.newsjinju.kr)